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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360회 제2건설소방위원회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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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요, 풍력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사업비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요. 이것이 지금 터빈 가격이 변동성이 강하고 또 설치비도 그렇고 송전망 연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부분들하고 변동성도 강하고 그 수입 구조를 가져가기가 쉽지만은 않아요, 지금 우리 개발공사의 어떤 현재까지의 재생에너지 역량을 가지고는. 이것 고민을 좀 해 봐야 되는 것이 아니냐.

예전에는 우리 현 정부 들어오기 전까지는 해상풍력에도 상당히 많은 투자를 했거든요, 우리 문재인 정부에 있어서. 그런데 지금 전 세계적으로 해상풍력은 대부분 철수를 하고 있어요, 단가가 안 돼서. 그런 부분들도 분명히 좀 생각을 해야 된다.

그러면 우리가 사업비가 총금액이 얼마가 나가고, 그리고 고정계약 입찰시장이 공기업에서 한다고 아마 에너지공단에서 그냥 ‘당신들은 얼마에 들어오세요.’ 이것이 안 되거든요. 경쟁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누군가가 200원을 써넣게 되면 누군가는 195원을 써넣어야 되는 구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렇게 했을 때 과연 이 수익을 얼마만큼, 몇 년 정도 되면 회수가 될 수 있고 얼마만큼 이익이 남는지에 대한 분석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검토하시고, 또 지금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라고 하니까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의회에도 보고를 좀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