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창욱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 논에서 생산할 수 있는 작물 범위를 넓히면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그렇죠? 이런 부분은 우리 경북뿐만 아니라 우리 정부 차원에 건의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우리가 공공 수매할 때 물량이 줄었다 이런 원망의 목소리들을 우리가 안 들어요. 도에서는 중앙정부에서 내려온 대로 갈라주면 그만이에요.
그런데 그 욕은 여기 있는 선출직들이나 지자체에서 다 욕을 얻어먹거든. 작물 범위를 넓히면 어느 지자체든지 다 득인 것 같아요. 혜택을 볼 수 있고, 쌀 생산 면적을 자연적으로 줄일 수 있고.
그런 부분을 우리 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도에서 하고, 중앙정부에 건의할 수 있으면 건의를 해서 그런 것도 어떤 제한적인 작물로 과잉 생산을 유발하지 않는 효과도 있고, 쌀 생산량을 조절하는 효과도 있고 다 좋지 않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