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창욱 의원 발언
위원 그 기간이 불과 한 60일 정도밖에 안 돼요.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한 1500만 원 이상 가는 것을 농가에서 직접 구매하기는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임대 지역에 임대를,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대를 해서 쓰는 농가들이 대다수입니다. 물론 농가에서 비치해 놓은 데도 있고. 그런데 이것을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영세농, 고령농, 소농이 마을 단위로 이렇게 형성되어 있다 보니까 마을 영농회에서, 거기 작목반에서 이것을 사고 싶은데, 공동으로 사서 이렇게 하고 싶은데 개인한테밖에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이것 사업을 하지를 못해요.
그래서 이게 전정은 겨울철에 이루어지다 보니까 집중적으로 거기에 수요가 많지 않습니까, 임대사업소에서? 이런 부분을 우리 농정국에서, 개인한테 이것은 특혜가 아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