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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71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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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이것 처음 만들 때 우리가 돈을 계속 투자 했었고 개장문제 때문에 많은 위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개장을 할 수 있겠금 하라고 지속적으로 말씀드린 내용이고 수목원에서도 그런 부분을 동감해서 입장료, 많은 돈은 아니에요. 두 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는데 입장료를 받으면서 관리하는 부분이 굉장히 유익할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부분에 대해서도요. 그러나 무료개방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무질서하게 들어와서, 물론 소장님이 관리는 잘 하시겠지만 그래도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것으로 인해서 훼손이나 관리하는 차원을 계산해서 따져볼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 부분은 저희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요. 코로나 때문에 굳이 지금 입장료를 안 받으면서 관리해 보시겠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는데 탄력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휴양림 오는 분들은 당연히 숙박비에 서비스 차원으로 해 드리지만 수목원만 찾아오시는 분들은 그 안의 시설이나 와서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은 사실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거든요. 거기에 여러 가지 시설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상태거든요. 이렇게 한다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탄력운영 해 보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