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충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까지 도의회에 한 3년 반 지났습니다. 3년 반 지났고, 제가 처음에 여기 들어왔을 때 김종수 국장님이 있었고 그다음에 김주령 국장님도 계셨고, 지금은 또 박찬국 국장님 이하 여기 과장님, 직원분들이 우리 농축산유통국에 이렇게 배치가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처음부터 몇 가지를 건의하고 또 여러 가지 상임위원회 때나 도정질문도 하고 했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뒤의 분들도 다 아실 것입니다. 쌀 관련해서 쌀 소비 촉진 이런 문제, 축분 처리, 가축분 퇴비, 유기질 비료 지원 사업, 악취 문제 해결 방법 이런 쪽으로만 제가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보면 거의 반영도 안 되고 시정도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는 이것 반영하고 시정해도 큰 예산이 들지도 않는데, 이런 문제가 안 되는데 혹시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입장에서는? 혹시 국장님은 뭐 축분이나 쌀 관련해서는 농업정책과에도 있었던데, 전에 보니까 상주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