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박용철 위원님 말씀은 이장자녀에게 폭을 넓혀서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고령화다 보니까, 과장님도 아시지만 한참 연력이 저연령층도 있어요.
이장들이 연령 구성비가 극단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대상자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데 과거에는 예를 들어서 학기내에 1등을 한다고 하면 교육감 장학금이라고 해서 수업료를 감해줬어요. 20만원이에요.
그런데 군이나 타단체에서 지급받는 장학금은 30만원, 40만원을 줘요. 오히려 피해를 보고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지금 오현식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국가 장학금은 거의 70%, 80%가 혜택을 보고 있는데 이것 조금 받는다고 해서 군에서 지급하는 이장자녀장학금 오히려 불이익이 될 수 있고요.
농협, 축협, 산림조합 자녀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과의 관계는 어떻게 정립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