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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360회 제2문화환경위원회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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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런 기술 관련된 문제들은 거의 90% 이상 다 올라왔다고 봐요. 다 그렇게, 한국도 그렇게 인지를 하고 있고. 나머지 미세하게 남은 게 잔류되어 있는 전력을 어떻게 빨리 빼낼 거냐 하는 것, 아니면 폭발이 나니까.

그런 부분들이, 한 서너 가지 기술이 아직 확정이 안 된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그건 있다고 보고. 지금 환경적인 문제에서 국내에서 다 처리하려고 수입해서 들어온 물건들을 처리를 안 하고 그냥 커미션만 먹고 보낸다는 거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파악을 하셔서, 경상북도에서 돌아가는 상황들을 좀 파악하셔서 환경적인 문제를 한번 체크해 보시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시작한, 한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들어올 때, 왜 중국 기업이 자꾸 우리나라에 들어오냐는 거죠. 그것은 자기들도 수출 루트를 회피하려고 들어오는 거예요.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