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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360회 제2문화환경위원회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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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200개를 넣은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최근의 얘기는 아닙니다.

저도 얘기 들은 지는 한참 됐는데 요즘도 그렇게 하고 있다니 좀 놀랍고, 지금 제가 그냥 이것을 읽어보다 보니까 그 공법에 따라 단가가 다르니까 단가 대비 몇 퍼센트나 낮게 들어오고, 어떤 게 장점이고 어떤 게 단점인지만 가려서 1, 2, 3순위 안에 들면 심사해서 입찰을 봐서, 그렇지요? 낙찰을 하든지 이런 좀 공정한 방법이 돼야 되지, 심의위원회가 제가 볼 때는 공정하지 않습니다. 그 전문가들한테는 죄송한 얘기지만 대기업일수록 유리한 것 아닙니까?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그것 뭐라 하노? 용역 설계 사무실? 그 전문가들을 많이 알고 있을 테니까요.

그런 사람들 것을 10개를 집어넣고 어떤 누구는 1개밖에 못 집어넣는다면 10개 집어넣은 사람이 유리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