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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360회 제2문화환경위원회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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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걸 여쭙냐면 지난번에도 한번 질의를 드렸고, 그다음에 하천… 보가 단순히 정비 이런 차원이 아니고 정말 깨끗하게 보호해야 하천에 한번 내려가 보고 싶은 생각도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청소를 누가 하느냐? 관변단체라든지, 그렇죠?

그런 동아리, 지자체에서 알아서 그냥 개인이, 관변단체가 제일 많겠죠. 그런 데서 내려와서 ‘하천 청소하는 날’이라면서 이런 걸 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을 믿고 감시를 안 하는 건지, 예를 들면 지난번의 포항의 냉천처럼 돌이, ‘좋은 돌이 없어졌다’ 이런 말을 듣지 않으려면 여기에 ‘감시구역’이라는 표지판이 있다든가 그런 것을 설치해서라도 좀 강화하고, ‘쓰레기 버리지 마라’ 이런 표지판, 그렇죠?

그래서 관리·감독이 진짜 감독하는 것처럼 보여야 사람들이 좀 경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