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위원 이 매칭사업이 문제가 되어서 계속 거론되고 있는 것 모르세요? 각 국마다 다 있어요, 매칭사업. 우리 문화국에만 해도 이게 2건이나 있어요.
그래서 사고 발생률이 있다. 제가 지난번에 도정질문에도 이 얘기를 했습니다. 뭐냐 하면, 제가 이렇게 질문했어요. “지사님…” 아, 그때는 국장님이었다. “국장님, 연애를 못 해서 결혼을 안 하는 것 같나?
그러지 말고 경상북도에서, 우리 경북에서 결혼을 하면 어떤 지원을 하고 아이 몇 키울 때까지 어떻게 어떻게, 안전하게 직장생활할 수 있도록, 그런 걸 보장해 줘야 결혼을 하지, 연애를 못 해서 결혼을 못 하지 않습니다. 안 하는 겁니다, 결혼을.” 결국은 뭐냐? 커플이 그냥 여행을 가는 거예요.
이것 같은 경우에는 구미 금오산 환경연수원 일대라고 해 놨지만, 이것 예산은 어떻게 했습니까? 예산은 어떻게 됩니까?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 최대진 일단은 참가비를 개인당 5만 원 정도 받아서 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