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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72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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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이 조례를 보면서 기대감이 앞서요. 현재 있는 직업을 연결해 주는 것만 할 것이 아니고 창업과 기술배양 부분도 같이 연계되어서 이게 인구유입으로도 연결되는 것이고, 젊은 친구들이 강화를 안 떠나는 것도 유입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잖아요.

각 부서에서 한 예로 센터에서 가공공장을 시범운영하면서 창업부분도 고심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연계되고 예전으로 얘기하면 직업전문학교 이런 것과도 연결이 되면서 우리 강화군에서 일부 지원할 수 있는, 학업 쪽으로 가는 친구들도 있지만 직업 쪽으로 가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라고 봐요. 이런 것들이 연계되면 그 분들이 나중에 기술이나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겠금 만들어 주는 가교역할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산업단지나 저희들이 강화군에서 인력을 지원하는 것이 단순 노동 쪽에 거의 가까워요. 기술적인 것도 이 속에서 이루어져서 그런 연계할 수 있는 사업 쪽으로 진행이 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기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까도 전자에 말씀드렸지만 이 조례를 보면서 굉장히 기대가 크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여성들도 프로그램을 취미로 하는 분들도 있지만 취미 쪽에서 나중에는 창업 쪽으로 가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좀 더 기술적인 부분은 여기를 통해서 기술을 더 배워서라든지 창업에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교육들이 같이 연계가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드립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