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백순창 의원 발언
위원 말씀을 협의해 나가신다고 이렇게 좀 두리뭉실하니까, 본 위원이 느끼는 감정은 뭐냐 하면 국비가 역시 우리 국민의 돈이고 세금 아닙니까? 세금으로 도에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도 자산으로 될 때 활용방안도 같이 좀 이렇게 방향성을 가져야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인데. 국장님, 그러면 문체부하고 협의해서 잘 안되면 돈을 67억 들여서 금방 뜯는다는 말입니까, 이것을? ○APEC준비지원단장 김상철 당초 시작할 때부터 박물관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단기적으로 활용, 장기적으로는 협의라는 큰 방향은 지어졌습니다만 의사결정권한을 저희들 도에서 전적으로 갖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부지 소유자 측하고 박물관 장기계획하고 감안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만 제 입장에서는 그런 공간들을 잘 활용하는 방안이 국가적으로, 지역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대가 있기 때문에 그런 필요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저희들 강조를 할 계획입니다. 끝나고 나서 현재 여러 가지 행사들을 거기서 하고 있고, 특히 올해 예정되어 있던 PATA 총회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거기서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들 현재 입장은 역사적 공간을 잘 보존하고 그것을 활용한다면 국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중앙부처하고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들 입장은 존속의 입장이고 박물관 측은 장기활용계획하고 이런 부분들 조금 어긋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 도민들, 또 의회의 뜻을 받아서 저희들 좋은 방향으로 결론이 날 수 있도록 잘 협의해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