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예전에 도서나 교통이 불편하거나 이런 사항이라면 복지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겠지만 공무원 시험을 볼 때에는 직장 구하기 어려워서 머리 터지게 공부해서 시험 응시하는데 굳이 여기 집이 없다고 해서 관사를 제공해야 되느냐의 문제는 이것은 그냥 복지 때문에 제공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면 주거지를 복지차원에서 한다면 결혼하거나 강화에 사는 사람들이 부모님을 모시지 않거나 분가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자기들 필요에 의해서 집을 사거나 전세를 얻는데 어떻게 보면 큰 차별은 아니지만 어떻게 보면 외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과 크지는 않지만 역차별을 당하는 부분도 생각이 될 수가 있어요. 앞으로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굳이 교통이 굉장히 발달되어서 서울이나 인천이나 막히는 것은 빼고 단순 거리로 1시간이나 1시간 30분 거리에서 얼마든지 출퇴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인천시와 교류를 해서 부군수님 같이 어쩔 수 없이 발령이 나거나 아니면 인천시와 간부들 교류를 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에 대해서는 필요하겠죠.
그렇지만 굳이 새로 신규로 들어오는 분이나 관사를 우리 강화군에서 운영해야 되겠느냐라는 부분은 검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