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적자를 나고 안나고를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아니에요. 저는 행정과에서 다룰 내용이 아니라 기획과에서 다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비단 행정과에 있는 체육시설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군 전반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모든 시설물에서 90%이상 지금과 같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 부분을 단순히 코로나를 핑계로 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지금 행정과에서는 더 많은 얘기를 나누지 않을 겁니다. 기획과에 깊게 얘기를 나누겠지만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좀 더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결국 한 개의 지자체가 살아남거나 운영되는 것에는 미래에서 지속가능한 지방세 수입원을 찾아줘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그 수입원 중의 하나가 인구가 가장 첫 번째이고 그외에는 세외수입이에요. 그런 부분이 관에서 하기 때문에 무조건 공공성으로 적자만 보는 사업들을 추진하겠다,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10년, 20년뒤의 강화군 인구를 판단하셔야 돼요.
언제까지나 나라에서 주는 돈으로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과장님께 당부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