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임병하 의원 발언
위원 행정통합이 있었어요, 그렇지요? 행정통합이 있었는데, 여기에 다 계시지만 제가 혼자 이렇게 반대를 했는데, 절대 다수가 찬성을 하는 것 보니까 또 그렇게 가야 될 길인데, 그렇지요? 여기 같이 계신 분들 같이 들어도 되고요.
그냥 우리가 북부지역에 뭐 해 준다, 뭐 해 준다, 관공서를 어떻게 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어제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지만 여기 우리 북부지역만 있는 게 아니지요, 어제 봤지만. 봤는데, 한 400만 이상이 남쪽에 있더라고요, 대구까지 합해 버리니까. 북부지역은 거의 숫자가 10%도 안 되고 굉장히 적습니다.
적은데, 이 반대가 커지다 보니까 이제 ‘무엇을 해 주겠다, 무엇을 해 주겠다…’ 그러는데 사실은 지금 다 바빠요. 여기 우리 김창혁 위원 계시는 구미도 보니까 인구도 줄어 바쁘고, 우리 손희권 위원님 계시는 저 포항도 지금 바쁘고, 상주도 마찬가지고, 경주도, 김천도 다 바쁜데 북부지역만 해 준다, 해 준다 하면 그 자체도 논리가 잘 안 맞지요. 그렇지요?
어떻게 생각…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