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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손희권 의원 발언

360회 제2기획경제위원회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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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어떤 목표를 두고 진흥원 업무에 임하고 계신지, 또 아니면 지금 현재 어떤 것을 중점으로 해야 될 것인지 한번 말씀 주십시오. ○(재)경북경제진흥원장 박성수 저희들은 이번에 경제통상국하고도 같이 협의를 하면서, 저희들 도하고 공동기획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것은 결국은 글로벌 저성장 문제 속에서 우리 경제를, 경북 경제를 지켜내기 위해서 방향을 기업 주도 성장 체계로 바꾸고 저희 경제진흥원도 기업 주도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관으로 전환하겠다는 부분이고, AI 시대에 맞춰서 가장 어려운 부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AI 시대에 결국 동반사회로 성장할 수 있는 틀을 만들자는 부분으로 저희들이 동의를 했습니다.

첫째, 소상공인에 대한 대전환 문제입니다. 지금 소상공인들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고, 또 골목 쪽으로 빈 점포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경제통상국하고 협의하고 있는 것은 K-경상 프로젝트라고 해서 정말 글로벌 상인으로 우리 경북 상인을 만들어 나가자 하는데, 1번은 저희들이 지금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부분들을 지켜내는 것, 그래서 소상공인 앰뷸런스하고 이런 부분을 들어가고, 두 번째는 체질을 AI로 대전환하는 부분으로 지금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 AI 코치 등을 넣고, 마지막으로는 저희들 골목산단 자체를, 상권을 넘어서 산단으로 바꿔 나가는 그런 부분입니다.

두 번째는 중소기업 대전환 차원에서, 저희들이 중소기업의 철강이라든지 자동차 반도체, 어려운 부분을 앵커기업하고 2, 3차 기업하고 연결시키는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저희들이 일자리 문제가 이번에 가장 크게 대두되기 때문에 상생 일자리 부분을 도하고 협력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저희들이 꼭 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이러한 기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에 있어서 도를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실무팀이 돼서 경북 원팀으로서 유관기관에 함께 지원할 수 있는 틀을 맞춰나가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