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창혁 의원 발언
위원 1850만 원에 조감도까지 다 하셨어요? 아이고야. 이것을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450억이 적은 돈은 아니지요.
이것을 추진해 봐야,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것 450억이 정말 큰돈인데 지금 조감도 보면 이것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450억 들여서 이렇게 공원 길 만들어 놓고 건물 좀 이렇게 해서, 건물이 어느 정도 규모의 그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해 놓으면, 이게 돈이 이렇게 크게 들어가면 경상북도, 아니면 영덕 사람들만 이렇게 오는 것이 아니고 외지에 있는 사람도 “야, 거기에 멋진 게 있더라. 한번 가봐야 되겠다.” 이런 명물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이것이 좀 새로운 것, ‘아, 좀 기발하다.’ 그래서 인터넷에도 올라가고 SNS에도 올라가고, 자동적으로 홍보도 되고. 이런 것들을 추진하셔야 된다.
요새는, 이런 추세가 오래됐습니다만, 땅은 딱 정해져 있잖아요, 우리나라 땅은. 경상북도도 딱 정해져 있고. SNS상에서, 이런 것이 진짜 기발한 게 제대로 되면 SNS상에서 영역이 엄청 넓어져요.
그것이 다 경상북도 영역이 되는 것이거든요. 데이터가, 가서 하면 막 넓어지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너무 그냥 계속 하듯이 이렇게 하지 마시고 좀 새롭게, 기발하게 하셔라, 이런 말씀을 미리 걱정돼서 제가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