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선희 의원 발언

360회 제2기획경제위원회2026-01-29

이선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간단하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들, 그 부분만 잠깐 설명해 주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여러 가지 이렇게 예산이, 사실은 저희들이 30억이 투입되는 예산입니다. 예산이 더 들어갈 수도 있고 부족, 그런 부분이 있겠지만, 이게 어떤 사업의 필요성과 실효성에 대한 우려도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기도 하셨고, 사실은 ‘이게 어떤 단순한 경관 조성에만 그쳐서는 되겠냐’ 하는 그런 어떤 여러 가지 의견도 많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는 특히 우리 위원회에서도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시고 하는 부분이라서 처음부터 진행되는 방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짚고자 해서 오늘 잠깐 오시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 부분, 지금 진행되고 있는 부분, 큰 틀에서 기획 방향이라든지 이런 게 나온 게 있으면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공공서비스실장 정원일 앞서 설명드린 대로 저희가 아직까지 협약을 맺거나, 행정적으로 진행된 것은 없고요.

작년에 추진단에서 이런 사업을 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저희하고 연락이 돼서 작년에 기본구상을, 이런 굵직한 기본구상들을 과하고 같이 스킨십을 했고요. 올해 예산이 수립되는 과정에서 저희도 이런 이런 것들을 미리 고민을 하고, 또 좋은 사례들이나 레퍼런스가 있으면 좀 숙고를 해 보자 해서 저희가 자료조사나 리서치나 현황 분석들을 좀 하고 있는, 자체적인 단계고요. 그리고 위원장님이 우려하신 대로 이게 일반적으로 저희가 환경디자인이나 이런 쪽에서, 경관을 다루는 것들하고는 저희가 트랙을 다르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어떤 환경이나 공공 쪽의 영역이 아닌 서비스 영역이나, 지금 국에서 또 전체적으로 아우르고 계시는 AI, 저희도 지금 현재 구미에 AI디자인센터 건립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반드시 있지만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들, 그리고 향후에 활용이나 내부에 탑재될 그런 콘텐츠들, 가변성들,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저희 내부적으로 외부의 전문가 집단들하고 사전에 기획을 좀 굵직하게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정도의 단계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