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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승오 의원 발언

360회 제5저출생지방소멸극복특별위원회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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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답변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시대적으로 많은 부분들이 변하고 있고 또 시대가 요구하는 대로 안 따라가면 되지 않겠죠? 그래서 저출생 문제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겠지요, 그렇지요? 불안정한 일자리라든지 주거비라든지 이런 것 과다하게 들어가는 부분들.

양육비도 마찬가지이고, 또 무엇보다도 돌봄이, 저도 손자를 둘 키우고 있는데 보통 일이 아니거든, 돌봄이. 그래서 이런, 또 지방이라 하는 것은 보니까 여러 가지 제약이 많이 있잖아요, 문화적 제약. 이러다 보니까 서울로 서울로 이렇게 가는데 서울에는 아시다시피 젊은 청년들이, 1년에 23, 24만 명밖에 안 낳는데 거기에는 청년이 넘쳐나고 여기에는 청년들이 없고, 이 부분들은 뭐냐?

소멸을 걱정하고. 그래서 이게, 여기는 아시다시피 일자리가 없고 먹고살기가 힘드니까 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행정통합이라 하는, 이 두 부서 때문에 행정통합에 이르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가족, 옛날에는 저출산 문제가 아니고 다산 때문에 문제가 되어서 할 때도 있었는데, 서울에는 이런 부분들을 이제 진단해서 공기업을 지방에 주고 이렇게 하는데, 저출생 문제는 제가 보기에는, 우리 본부장이 보기에는 뭐가 제일 문제라고 생각합니까? 그 진단을 정확하게 해야지만 답이 나오는 겁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