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거의 중도에 포기하거나 그런 분들이 많은데 다른데도 있을 것이라고 봐요. 강화에 대표적으로 러블리하우스 같은 곳이 자활센터에서 나와서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성공하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재무과에서 수의계약이 딱 1건이 있어요.
집수리 한 부분이. 제가 보면서 느낀 거예요. 도시개발과나 연계성을 가지는 이 분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전문건설업체처럼 면허를 내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요. 그러나 우리가 도시재생사업이나 주택단지 가꾸거나 이런 것들이 많이 연계가 되어있잖아요. 그러면 복지정책과에서 관리하고 그 분들에 대한 성공사례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업적인 부분하고 연계해서 군에서 나오는 사업들도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