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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72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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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는 행정하고 일하기 편하게 하자고 대안제시를 하는 거예요. 공무원들 관리감독하는 것도 많은데 요즘 구제역, AI 할 때 농가들 면별로 나가서 진행하는데 관계되어 있는 물론 일부 수당을 주긴 하지만 농가들이 가서 따뜻한 차라도 들고 가서 위로나 격려를 해줬느냐는 거죠. 지원해 주면서도 안타깝고 가슴 아픈 게 그런 거예요.

본인들을 위해서는 아니지만 강화군에서는 축산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열심히 방역하고 지원해주고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렇게 못한 것에 대해서 안타깝다는 거죠. AI가 김포까지 들어왔는데 강화에 안 들어온 것은 여기 계신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자체 축산농가들의 고생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찬사를 보내고 박수를 보내고 감사해야 되거든요.

감사하는 표현은 따듯한 물이라도 나눠먹는 것이 되면 더 좋고 아름답지 않나 생각해요. 그런 것 얘기하는 거예요.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