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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72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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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쪽으로 접근하자는 거예요. 그것은 당연히 가축을 키우기 위한 기본적인 것은 지원해주고 나머지는 안 된다면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것은 이제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본 위원 생각이기는 한데 계속 브랜드 쪽에 문제가 되고 있고 지원한 효과대비 결과물이 없다는 거죠.

약쑥한우 매장에 있는 것을 보면 다 문닫고 하다못해 하나로마트에 판매대에 강화약쑥 한우에 대한 특징적인 홍보물이라도 하나 붙었나요? 안 붙잖아요. 내가 볼 때는 축협 판매장에도 안 붙었을 거예요.

그런 것을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또 한우매장 영농법인에서 하는 부분들 시식회하고 요양병원 들어가는 본인들 자체적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잖아요.

브랜드사업 2억에서 시식회 들어가는 예산으로 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그렇게 보조금을 주어서 예산을 20억 가까이 지원했으면 자체적으로 그런 것을 군민들을 위해서 하다못해 불갈비를 한 번 한다든지 이런 것을 원하는 것이지 브랜드사업 시식회 예산으로 하는 것은 누구는 못합니까? 우리 축산과에서 길을 어디로 잡아서 어떤 방법으로 진행할지는 종합적으로, 마케팅 팀에서 할 수 있는 것이 그런 것 같아요.

예전 같지 않고 활기차고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까지 하면서 1, 2년 정도가 축산과가 제일 활성화 되고 잘 진행되는 것 같아요. 축협과 농가와의 관계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잘될 때 조금 더 그런 부분을 신경쓰자는 거예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