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강화브랜드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몇 년간 계속 약쑥한우 브랜드에 대해서 감사 때나 예산 때 많이 지적되고 있고 개선되는 것은 거의 없다시피 하고 그것은 공급과 수요가 맞지 않는 거예요. 공급이 한계가 있는데 강화군에서 자체적으로 약쑥한우 브랜드를 고객 입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가능하지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잘 안되는 거라, 차라리 약쑥을 첨가한 한우를 먹는 소는 불포화산이나 등급면에서 이득적인 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면 접근을 농업에도 예를 들어서 향토 흙이나 비료든 종자묘를 주든 기본적인 데이터는 지원해 주잖아요.
축산농가에도 약쑥에 대한 축산농가인들에 대해서 등급이 잘 오게 하는 기본적인 활용 쪽으로 접근한다면 약쑥 브랜드에 대한 공급이나 브랜드사업이나 마케팅사업 몇 억씩 쓰고 해서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을 계속 지적당하고 있잖아요. 차라리 그렇게 접근하고 보조적으로 되는 부분은 달리 생각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