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아까 말씀하신 449가구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당연히 농가의 소득이 오르는 것은 좋은데 이것을 강화군 전체로 확대해서 전체 두수를 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에서 그 분들만을 위한 예산 투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10페이지를 보면 그렇게 농가를 위해서는 소득이 많을지 몰라도 우리가 홍보하고 예산을 투입한 것에 비해서는 지금 축협에서 하는 것도 2018년 2019년 다 폐점되어서 이제 두 곳이 남았습니다.
이 부분과 같이 연계해서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강화군에서 노력한 만큼 약쑥한우에 대한 부분이 정말 활성화가 되었느냐, 이것을 농가에 국한해서 농가 수입이 늘어난 부분하고 강화군에서 투입한 부분에 대한 분석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전문판매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에 코로나19 때문에 고기가 좋다고 하면 집에서 소비하거나 가격 대비, 맛 대비 만족도가 높다면 온라인 판매라도 잘 되어야 하는데 2020년도 매출액이 2019년도보다 줄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등기 소유가 누구 명의로 되어 있어요, 법인으로 돼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