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흥왕어촌계도 주인의식이 없어요. 다 만나봤어요. 어촌계에서는 그건 뉴딜사업이 것이지 분오항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무실 공간 작게 해준 것인데 그런 것들이 동막과 연계되어서 이쪽 나오시는 분들이 전망대를 만들어 놓고 오히려 분오항 상권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쓰레기로 인해서 더 머리 아프다는 거예요. 그런 뉴딜사업만 만들어주는 것만 문제가 아니고 그 다음에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사업을 어떻게 전개할 것이냐, 예를 들어서 다른 포구의 경우는 포구 내에서 한다고 하니까 가능하지만 분오항은 그런 것들이 큰 문제점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분오항 들어가는 입구에서도 사진을 드릴 테니까 잘 봐보세요.
들어오는 입구에서 겨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 바다로 들어가요. 얼마나 위험해요. 뉴딜사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바닥이 다 갈라지고 패여 있어요.
분오항이 강화에서 배 선착 정착하는 게 그래도 손꼽히는 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