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두 번째가 ‘미분양 토지가 그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계속적인 토지개발사업 수행을 하고 있다.’ 그게 있었고, 세 번째가 ‘부채가, 사업을 500억 하다가 2000억 했다는데 거기에 따른 부채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22년부터 2023, 2024 해서 계속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그 내용이 있고. 제일 심각한 것은 ‘개발공사의 젊은 인력이 자꾸 이탈한다.’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한계를 보이고 있는 경영성과와 이익 문제’ 이런 문제를 따지고 있고요. 나머지 하나는 ‘관급자재를 발주하는 데 지역을 역차별하고 있다.’ 이런 내용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한번 해 보시죠.
앞의 1번은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됐고요. 3번, 계속적으로 부채가 올라가고 있다 그것도 대충 된 것 같고, 네 번째 개발공사 내의 인력이 이탈하고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