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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72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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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관심만 가지고는 안되고 이제는 관광객들이 도를 넘어섰습니다. 그 다음 날 제가 나가봤는데 쓰레기가 말도 못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주 강력하게 여주 강산포는 300만원 이하 벌금 징수조례를 자체적으로 발의해서, 물론 관광객들과 SNS상에서 논란도 있더라고요.

이것은 기본을 넘어섰다 강력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힘드시고 늘 답변받기로는 형사권과 고발권이 없다고 하시는데 이것은 어떤 변명을 하든 이 분들이 강화에 절대 도움이 안 됩니다. 아침에도 뉴스를 잠깐 봤는데 쓰레기봉투를 탁 던지고 가더라고요.

김포 ○○닭집이에요, 강화에서 사는 게 아니고 사가지고 오는 거잖아요. 정말 우리가 경제성을 따져서라도 보면 관광객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부분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책안을 빨리 세워서 기간제근로자라도 사용해서 우리가 단속하고 벌금부과도 할 수 있게 몇 번만 그렇게 한다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료 주셔가지고 영상단지 바로 밑에 있는 곳은 바닥을 털다 보니까 그 안에서 텐트를 치는 거예요. 거기에 돌기둥 같은 것을 갖다 놓아서 텐트를 못치게 하는 어떠한 작은 시설물로 방지할 수 있는 것도 강구해 보고 본 위원은 너무 안타까워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