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창욱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통합이 됐을 때 4년, 5조 준다고 하죠? 우리가 국장님, 여기에 계신 분들 다 공감할 겁니다. 예산을 줄 때 인구가 많은 지역에 우선적으로 예산을 배정하지, 적은 지역에 그렇다고 안 주지는 않습니다, 안 죽을 만큼만 줘요.
지금까지 그래왔는데 대구·경북이 통합된다고 해서, 통합이 됐을 때 인구가 적은 지역은 무시를 당할 수밖에 없어요. 지금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무엇을 인구감소·소멸지역에 어떤 특혜가 온다든지 그런 명확한 게 없잖아요. 산림을 살리고, 무엇을 한다?
말도 안 되는 그런 정책을 자꾸 펴시는데 그런 부분을, 정말로 현실적으로 소멸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방안·대책을 내놔야 북부권에서 수긍을 하고 협조를 하고 할 것 아닙니까? 인구 적다고 무시하는 것으로밖에 지금 저는 받아들이지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