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원칙을 깨면 신뢰가 떨어지는 것이니까 과장님이 잘 판단하셨고 이해가는 부분인데 다소 업자들이나 이런 분들의 이익성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도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가로등이나 경관등, 문화관광과 도시개발과에서 하는 것들을 이제는 하나로 모아서 물론 도로과의 전기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를 하지만 전체적으로 경관등도 가로등이나 보안등 개념으로 봐서 일괄 관리할 수 있는 사후관리, 아까 김건하 위원님도 그런 차원으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가로등이 세워지면서 그 곳에 특산물을 표시하는데 사후관리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으로 판단되는데 용흥궁이 되었든 타 부서에서 많이 했습니다.
그런 것들도 이제는 통합관리를 어차피 도로과에 전기팀이 있으니까 한꺼번에 관리해서 사후관리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