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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72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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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정표도 있고 도로 바닥에 표시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관광지나 포구 뉴딜사업이나 여러 가지 진행들이 됩니다. 이정표는 타 부서에서 하는 것이지만 도로과에서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인데 큰 도로에서는 이정표 외에는 어렵겠지만 외길로 가는 길들이 있어서 포구나 전적지들이 있습니다.

그런 데에는 도로에 표시를 해서 바깥에 이정표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삼산의 민머루해수욕장과 장구너머항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민머루까지는 잘되어 있는데 장구너머 가는 길이 외길로 구불구불하게 가는데 그러다 보니까 장구너머에 뉴딜사업이든 관광사업이든 여러 가지 투자를 했음에도 거기를 찾아가는 손님들이 언덕위에서 차를 돌려서 가는 분들도 있다는 거지요.

개인적인 상호를 넣는 것은 아니니까 ‘장구너머항’ 이 정도 표기를 해서 두세군데 해주면 서로 관광과 도로유치하는 면에서 맞지 않을까 해서요. 그것이 가능하지 않나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