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도로과는 여러 가지 공사를 해서 주민편익 시설 공사를 많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사를 보내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어촌도로 강화군의특징이 방지턱이 없어서 찬사도 받고 장단점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특히 농로가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 도로과를 중심으로 잘해 준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15톤, 25톤 덤프들이 농로가 잘돼있다 보니까 농로가 마을로 들어가는 빠른 길을 선택하는 가장 좋은 조건이 돼요. 방지에 대한 것을, 교통제한을 알아보려고 경찰서와 만나봤는데 도저히 법상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농어촌도로나 농로에는 큰차들은 방지턱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농로에에 큰차들이 다니는 구역만, 읍면에 보면 답이 나올 것 같아요. 아주 옛날처럼 경사도가 높은 턱방지가 아닌 요즘 요철로 하는 부분도 있잖아요, 너무 높으면 농사짓는 분들의 위험이 있습니다.
농사철에는 겁이 날 정도로 토론도 많이 하세요. 차라리 방지턱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들도 하세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