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영서 의원 발언
위원 이 통합 조건이 ‘의원 숫자를 맞춰 달라.’ 대구시의회에서 요구를 했대. 무슨 말이냐면 인구에 맞춰, ‘통합하면 대구시의회가 33명이고 경상북도의회가 35명에서 36명이 되어야지 형평성에 맞다.’ 그러한 요구를 했답니다. 나도 어제, 그저께 들었어.
그러면 경상북도의회가 약 23명에서 25명이 줄어들면 지역에 맞는 도의원이 되겠습니까, 어디? 조그마한 도시는 다 통합이 돼. 그러면 국회의원 선거구와 거의 비슷하게 되지.
대구시의회가 약 7만 명당 1명이랍니다. 오늘 그 요구 조건으로 기자회견을 한답니다. 그리고 광주시의회, 대전시의회, 대구시의회, 3개 시의회가 정개특위에 요구하겠답니다, 그렇게 숫자를.
그것에 대한, 우리 도의원에 대해서 한번 설명한 적 있습니까? 대구시의회의 요구 조건이나 이런 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