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항상 농업인회관 얘기가 나왔는데 지난번에 부의장님하고 행사장에 있다가 잠깐 둘러보았는데 저는 굉장히 만족했어요. 안에 있을 때보다 깨끗하고 많이 좋아져서 거기에서 사담 식으로 얘기는 했습니다만 밖에 입간판이라도 제대로 만들어서 해야 되고, 거기가 농업인회관인지 지나가는 차량들이 잘 모를 수도 있으니까 개인적인 생각에 만국기라도 달아서 우리가 강화농산물을 판매하는 곳이구나, 어떤 인식을 주기 위한 표시라도 제대로 되어 있다면 좀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김윤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요.
우리가 1000만원 정도 들여서 300만원 내지 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면 매출올린 것에 대한 값어치보다는 우리가 거기에서 홍보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광고성을 지적하는 게 아니라 본 위원도 그런 생각이에요. 1000만원을 들여서 매출이 없어도 돼요. 다녀왔으면 다녀온 이후로부터 2, 3개월 정도 평균 판매량과 2∼3개월 정도 평균 판매량과 2∼3개월에 대한 증가판매량이 얼마 정도인지 파악만 해도 이곳에 갔다 온 것이 성공인지 실패인지는 답이 나온다는 거예요.
우리 강화농산물이 1년 365일 나오는 게 아니라 가을철에 수확해서 그 부분에 대한 판매실적이 그 다음해인 3월까지잖아요? 그런 것을 비교해 보면 금방 나오잖아요? 그런 것을 말씀하신 거예요.
저도 그런 생각을 했지만 그런 정도는 정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