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연규식 의원 발언
예, 오늘 마지막 특위여서 마무리 말씀까지 딱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귀한 의견 감사합니다. 또 더 추가로 질의하실 분 계신가요?
없으신가요?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두 가지만 마지막 회의이니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단 대표님 오시기 전에 부장님 두 분, 이끌어가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박수 못 치지만 박수 쳐 드립니다. (웃음)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제 체제가 갖춰졌으니까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 ’25년도 생략했는데 보니까 작년에 정말 중요한 일을 했는데 전혀 기록이 없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바뀌고, 또 재단 대표님도 바뀌고, 또 우리 정책과장님도 바뀌고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번 살펴보십시오. ’25년도 성과 쭉 한번 보십시오. 작년에 우리가 정말 큰일을 했는데 전혀 기록이 없어요.
작년에 우리 위원회에서 울릉도·독도 방문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냥 간 게 아니고 키오스트하고 울릉도·독도 연구기지와 MOU 체결했거든요. 그 내용이 없어요.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한번 살펴봤어야 했는데, 꼭 기록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살펴보시고. 아마 MOU가 처음이었고, 저는 독도 수호의 방향은 두 가지라고 봅니다. 하나는 존경하는 손희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역사적인 사실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들도 축적하는 것.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알리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정말 중요한 일이고 우리 위원회에서 이후에, 그쪽에 의견을 두세 가지 낸 게 있는데 처음에는 좀 관심을 보이다가 그 이후로는 다른 보고가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으면 하고, 없으면 못 하고, 명확하게 해서 기지의 대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알려줘야 됩니다. ‘이건 이렇게 되고, 안 된다. 이건 이렇게 되는데 연구해 보겠다.
이런 건 법적 문제가 있다.’ MOU를 체결했다면 그에 준하는 행동이 뒤따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지켜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15쪽 보니까 독도글로벌화 및 사이버화에 보면 사이버전략센터가 있네요.
운영되고 있습니까, 센터? ○(재)독도재단사무총장 김대식 예, 인터넷상으로 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K-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