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일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이제 매년 이렇게 우리가 보면 망언 한번 했다고 해서 거기에 또 대응해서, 우리도 전부 형식적으로 사실 이렇게 할 수 있는데, 매번 그럴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우리도 좀 전문가 그룹, 여기 뒤에 보니까 전문가 양성한다 그러면서 이렇게 보니까 별 내용도 없더라고요, 실지. 전문가라고 하는 게 과가 되든지, 안 그러면 반크 같은 것 있지요, 그런 사람들이 실시간 전 세계적으로 어느 나라에 어떻게 표기하는 것 하나까지 걔들이 잡아내는 것 같은 그런 노력을 하는데, 실시간 어떤 온라인상의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이버 부대를 우리도 좀 만든다든지 그런 것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결국 이 안에 전체적으로 ‘홍보다.’ 이게 뭐 그런다고 해서, 모르겠어요, 어떤 단체가 어떻게 들어와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정말 제대로 된, 독도 관련해서는 우리가 책임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세미나로 해서 정말 독도에 대해 세계인들이 알 수 있는 제대로 된 이것을, 체계를 확립한다든지 하는 것 하나.
그다음에 어쨌든 그런 영토 야욕에 대한 어떤 이게 실시간으로, 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그런 단체랄까, 안 그러면 그런 데 지원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것이라든지 그런 게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무슨 말인지 좀 이해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