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일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우리가 또 독도를 행정구역으로 가지고 있는 그런 경상북도에서 해낼 수 있는 게 지금, 앞으로 어쨌든 일본의 영토 야욕에 대한 그런 것에 좀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 안에 중요한 게 뭐냐 하면 국제 뭐 많더라고. 학술세미나도 보니까 과에서 진행하는 게 있고 또 독도재단에서 하는 글로벌 심포지엄 해서 4000만 원짜리도 있고 한데 이런 국제학술 제대로 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 예산을 가지고. 이게 중요한 게, 왜냐하면 외국의 전문가들하고 공동으로 진행한다든지 해서 제대로 된 학술세미나를 해야 이게 세계적으로 어쨌든 독도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이라든지 또 그런 어떤 보편적 지식으로 독도가 자리매김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좀, 하나를 하더라도, 큰 예산을 들이더라도 진짜 세계의 전문가들로 해서 독도 학술세미나를 제대로 하나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이제는 좀 정리를 해서 실질적으로 독도재단에서 사실 운영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좀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