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치매전담휴머니티센터가 무산된 것에 대해서 민원인들 글이 약간 악의성이 있는 글이 올라와요. 군청 홈페이지에.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대응논리를 갖고 있어야 되지 않느냐?
대응논리가 강화군은 보건소내에 치매안심돌봄시설이 다 되어 있고 북부인지건강센터가 정상 가동되면서 이용율이 좋고, 추후 남부인지건강센터도 준공되고, 충분히 수요에 맞추어서 시설을 확충하고 있고, 여타 민간시설들도 비교적 잘 수급되어 있고, 이런 것을 하면서 치매를 국가가 책임진다고 하고 사실은 맨 처음에 이런 사업을 제안하고서 보조사업을 처음에는 줘요. 나중에는 뻔히 알다시피 우리가 한두 번 당합니까? 맨 처음에는 2, 3년간 주다가 나중에 끊기면 지자체 부담으로 가요.
강화군 같은 경우는 의무경비가 많이 나가는 지자체인데 이럴 경우에는 인건비가 강화군으로 고스란히 돌아오기 때문에 상당히 부담가는 사업이고 충분히 다른 것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이런 것을 답글이나 강화군청 홍보지에 올릴 의향이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