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방영이 몇 번이나 되었는지, 앞으로 몇 번이나 할 것인지, 몇 시에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를 알아야 홍보도 하고, 또 이 부분이 부족하다면 더 많은 예산을 들여서라도 더 훌륭한 영상이 필요하다면 또 제작해야 될 필요도 있다 이거죠. 그냥 방치하고 촬영만 하고 버릴 게 아닌, 이것 후속조치를 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부족한 것은 채워가지고 더 넓게 더 크게, 해외 송출도, 아리랑TV에도 보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거지. 그냥 촬영만 해 놓고 언제 방영하는지도 모른다면 우리가 뭐… 그러니 울릉군에서 주최한다 해서 방치하다시피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리고 신규사업이라서 지적을 했고, 추이를 보니까 지금 보고사항에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다시 한번 체크해 보시고. 우리가 독도 영유권, 독도에 대해서는 백번 천번 주장을 해도 부족할 부분이죠. 그러면 이 부분을 세계에,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 어떻게 우리가 홍보할 것인가?
그리고 향후에는 독도 지하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제주도에 가면 잠수함을 타고 심해 관광하는 프로그램이 있잖아, 그렇지요? 그러면 우리도 독도에 그게 있다면, 입도를 해서 독도 지하에 잠수함이 내려갈 수 있는지? 심해 촬영하다 보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런 부분들. 또 지금 독도에 일어나고 있는, 아까 이야기했지만 여러 가지 환경적인 부분들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런 변화되는 부분에 대해서 대응도 빨리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후속조치를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