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자치교육과는 국내여비가 됐든 시책업무추진비가 됐든 사용하는 부분들에서 코로나19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도 많았을 거예요. 주민자치간담회나 이장단간담회를 통해서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책 등을 토론하기 위해서 시책업무추진비를 쓰신 것은 잘 하셨다고 말씀드릴게요. 그런데 거기에 반해서 국내여비 쪽에서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출장 감소 원인으로 37%, 장학관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출장감소로 28% 사용, 이런 곳에는 더 많이 나갔어야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장학관에 한 사람이 있어도 출장을 다녀야 될 의무가 있는 것이고, 또 코로나19로 인해서 잘 대처하고 있는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쉬웠습니다. 앞으로는 어렵고 힘든 것이 있더라도 출장을 해서 현황파악도 하고 관심을 갖자 라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