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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7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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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비닐사업이나 슬레이트 성과도는 그 이상으로 진행하셨는데 예산상으로 보면 국시비 1300만원, 매칭사업한 부분, 비닐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정해놓고 갈 수 밖에 없는 입장이잖아요.

톤수가 환경부와 맞춰놓은 톤수를 각 지역에서 들어오니까 그것이 차면 못 들어가고 이것은 지역특성상 배려점에서 농촌지역과 도시 지역의 차이가 있다고 봐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것이 안된다면 비닐사업은 파장이 큰 거에요. 군비를 세워서라도 수거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슬레이트 사업도 예산을 반납할게 아니라 예전부터 자연적으로 건물이 없어지면서 슬레이트를 쌓아놓은 부분도 있을 것이고 뜻하지 않게 쌓아놓은 것이 방치된 것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 예산을 사용한다면 탄력 운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해양수산과에서도 늘 얘기하는게 예산은 해양쓰레기로 들어오지만 육지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하천부터 막아야 된다는 개념을 가지고 접근하기 시작하잖아요.

환경위생과에서도 접근성에서 탄력성에서 내년도 예산편성에서 이런 것을 기점으로 군비 더 세워야 되는 부분은 더 세우고 탄력운영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