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골목상권 활성화에 1000만원이 간판정비로 들어가요. 이게 도시개발과도 그렇고 경제교통과도 그렇고 골목상권 활성화의 근본적인 것은 그들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주는 것이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간판정도 가는 것으로 안되고 차라리 대범하게 정책을 수행했으면 좋겠다.
그게 뭐냐 대표적인 것이 대형마트 제한을 두는 그런 정책도 과감하게 해야 돼요. 하나로 마트는 일주일에 한 번만 저기해서 입지제한을 저기하면 다 골목이나 전통시장으로 쏠릴 겁니다. 이런 큰 틀에서 골목상권을 살리는 정책을 투입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1000만원이 작지만 괜히 헛돈 쓰는 거 같아요.
굳이 간판을 정비하는 비용으로 지출한다면 간판도 일률적일 것이 아니라 강화 특성에 맞는 간판으로 정비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