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축산과에 대해서 변형이 되어야 할 부분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는 거예요. 결산서 사업에도 보면 매몰지 발굴사업, 가축분뇨악취 최소화 사업, 축산차량 GPS설치 부분이나 예산이 굉장히 저조해요.
이런 것은 사업들이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거든요. 발굴사업도 매몰지에 대해서 양성토질이 됐는지 안됐는지에 대한 점검을 하는 것이란 말이에요. 맡길 것이 아니라 강요성이 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토지가 양질의 토지가 되어야 거기다 다른 사업을 하든 농사짓든 할 거 아니에요? 또 악취최소화사업, 안개분무기라든지 민가가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하나의 배려예요. GPS단말기는 축사의 이동거리나 소독, 구제역을 방지 위해서 설치하는 것이고 이런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심한 말로 입맛에 맞는 지원만 받아가는 것 같아요.
장려금? 다 받아가잖아요. 헬퍼 다 받아가잖아요?
그쵸? 이제는 축산과에서는 사업적 부분에서는 내년부터 정리를 해서, 항상 민원이 제일 많이 발생되는 곳 중의 하나가 축산과란 말이에요. 그것을 최소화 하고 어느 정도 지킴으로 민가에서도 보는 시각들이 많이 달라지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런 부분은 행정기구에서 적극성과 강요성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 한 가지는 앞으로 강화대교에 관문이 생겨요. 초지대교 쪽이 경관사업으로 공원도 만들고 만남의 광장 식으로 늘려가고 있어요.
방역초소도 미관에 대해서 신경 쓸 때가 됐다. 초소위치도 정확히 잡혀서 관광객이 들어올 때 불쾌감이 없겠금, 분무살포에 의한 불만은 있겠지만 약간 유격거리라든가 거기가 가서 보면 컨테이너 하나 덜렁놓고 해요. 아무리 주변을 예쁘게 만들어 놓으면 뭐하겠어요.
컨테이너도 이동식주택형으로 한다든지 그것 얼마 안가요. 그런 것들을 반영을 해서 누가 봐도 봉 하나 만들어 놓고 관문에서 몇 십억씩 들여서 해 놓은 곳에 덩그러니 깡통 하나 가져다 놓는 것 보다는 미관상에도 관심을 가져주면 좋지 않나 해서 내년 예산 편성에 결산이지만 관심을 가져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