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지적한 것이 있었는데 근무태만으로 올 수도 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니까 우리 강화군은 공중보건의에 대한 근무교육이 많지 않고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그런 예산도 여기에 집어넣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일반진료, 치과진료, 한방진료를 파악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일반진료 예산이 10억원, 치과진료가 550만원, 한방진료가 1764만원이에요. 그런데 일반진료는 그렇다치고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에 각종 의약품이나 진료소모품을 지원해 주기 위한 예산이 많이 반영되었고, 그 다음에 고령화가 되면서 한방진료 예산을 확충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한방진료비 1700만원 중에 주요 지출품에 보면 한방의약품, 한방소모품, 겨우 이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보건지소에 갔을 때 보건진료를 위한 품목, 보건의료기기, 한방의료기기도 예산에 넣어서 많이 확보되어야 하지 않나, 한방진료에 대한 예산을 확충시켜야 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거기에 대한 소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