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운영하는 조례에 대한 것은 잘 만들었는데 이 조례를 활용하는 방법이라든지, 저도 오현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동감하는 이유가 서운해 할 수 있거든요. 5만원으로 기준을 정해놓은 것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전기 콘센트가 잘못된 것으로 알고 갔는데 전기공사를 해야 돼서 전기공사로 연계를 하면 그 분들은 그 결과로만 따진다는 말이죠. 전기공사를 해서 콘센트가 고장나서 하든 그건 상관을 안해요.
그냥 전기공사를 해야 됩니다 라고 한다면 서운해 한단 말이죠. 있으나마나 한 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소지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을 잘 정리해야 되고, 또 오현식 위원님 말씀처럼 자치교육과에서 하는 부분들에 대한 염려를 하는 부분들은 서로의 네트워크란 말이에요.
앞으로는 장점이 이런 거라고 봐요. 이런 것을 만듦으로써 큰 부분이 발견되면 자원봉사센터, 새마을지도자 이런 분들과 서로 네트워크가 분명히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 좀 더 그 분들이 할 수 있는 영향력의 폭이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 이런 것으로 인해 자잘한 부분을 다 검토를 하고 다니는 것이니까, 아까 김윤분 위원님 말씀처럼 이장 반장님들 지역에 대표되는 분들과 잘 네트워크를 하고 일하는 과정에 대해서 잘 정리정돈이 되면 우리가 준비하는 과정이 시간들이 빠르게 하다 보니까 그런 염려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정리해서 10월에 본예산 할 때 2개월이라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요. 그때에는 본예산 할 때에는 지금 있는 것을 토대로 어떻게 결과가 나왔는지 또 앞으로 미비한 점은 어떻게 정리될 수 있는 것인지 나와 주어야 본예산 예산심의를 할 때 이런 부분들이 정리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