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진 의원 발언
위원 성과 자료를 보면 근래 몇 년간 굉장히 10%대로 성장세를 계속 유지해 왔습니다. 판매액 같은 경우도 474억에서 ’26년에는 570억 정도로 굉장히 많은 성장을 이루어오셨고 한데, 내용에 들어가 보면 입점사라든가 회원 수라든가 이러한 긍정적인 증대 효과도 있는데 회원 1인당 구매액이라든가 입점사별 판매액 같은 경우는 오히려 좀 줄어들고 있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주변에 보면 농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그런 의정활동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입점하고 있는 입점사에 대한 소득이 돌아가는 부분이라든가 회원사들의 구매액이 늘어나는 것을 현재 희망하고 있는 부분인데 외형 성장과, 상대적으로 이런 부분은 좀 줄어들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후보자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견해가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지금 사이소 회원이 29만 명이지만 실질적으로 실구매자 비율은 제가 파악하기로는 45∼50%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양이 대형 쇼핑몰은 한 70%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전국 지자체몰이 83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83개 지자체몰 중에 실구매, 실회원들이 들어와서 구매하는 비율이 한 15% 정도가 됩니다. 저희는 지자체몰보다는 많고 대형 이커머스보다는 좀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향후 실구매가 많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간편결제 도입이나 지역화폐 도입 이런 부분을 점차 도입해서 농가 회원사들이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