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금리가 인하되고 인상되는 부분은 어차피 불가피한 상황이 돼서 그것은 감안을 해요. 그런데 혹시라도 지금 우리 팀장님 말씀대로 통장이 여러 개고 많다 보니까 추계를 조금 소홀히 하고 한 부분이 없었나 그것을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정확하게 더 씹어서 자기 18억에서 3억이 지금 추경에 9월달인데 감액을 하니까 너무 금액이 커서 혹시라도 조금의 어떤 좀 태만함이 없었는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을 좀 정확히 집어서 하시라는 말씀 드리는 거예요. 지금 금리 인상되고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인하된 부분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이번을 계기로 해서 좀 더 꼼꼼하게 세입을 좀 처리를 하시라고 계산하고 정리가 될 수 있도록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