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진 의원 발언

361회 제1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인사청문위원회2026-04-01

김대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업무량이 방대해지는데 방대해지는 방향이 정책 방향 쪽으로 많이 가다 보면 실질적인 기능이 좀 약화될 우려가 있다, 이렇게 느껴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후보자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위원님 해 주신 말씀을 제가 항상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관학교부터 저희 진흥원이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진흥원 고유의 사업은, 유통사업과 교육사업이 유통진흥원의 고유사업이고 핵심사업입니다. 다만 거기에서 귀농귀촌센터와 출산, 도 시책에 맞춰서 다자녀 가구 지원 정책, 그리고 농정사업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진흥원 사업이 총 36개 사업이 있는데 교육과 유통사업을 25개 정도 하고 있고 나머지는 농정, 귀농귀촌센터 해서 11개가 위탁사업, 농정사업 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유통사업과 교육사업에 대해서 농가소득 증대가 저희 진흥원의 핵심 역할이지만, 또 농정사업이나 귀농귀촌센터를 운영하면서 대농민서비스라는 개념으로 이렇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런 부분은 우리 농정국하고 조금 협의를 해서, 업무분장이나 일의 어떤 완화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