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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27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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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갑곳리 주변 관광시설을 보면 이제 기존에 갑곳돈대, 전쟁박물관, 진해루, 통제영학진 또 갑곳순교성지, 또 거기서 몇 km안 되는 신정체육공원, 또 앞으로 설치될 기독교 근대역사 기념관, 강화대교 관문 상징조형물, 해군 퇴역 함정 전시사업 100만 명 정도가 여기를 차량이 이제 이동할 겁니다. 여기 지금 자료 보면 갑곳돈대에 7만 5000명이 코로나 이전에 방문을 했었고 기독교 근대 역사기념관이 6만명을 예상하고 있고요. 해군 퇴역함정 전시사항은 기획예산과에서 30만명을 예상하고 있고 순교성지 12만명 이렇게해서 한 100만명이 혼잡을 이룰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그 내용 중에 그 갑곳리 주변 굴다리에서 해안도로를 가다 보면 거기 교차되는 다섯 개의 차선이 한꺼번에 몰리는 혼잡 지역이 있어요. 거기를 좀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문화관광에서 주체가 되어서 도로과와 협의해서 거기는 사고 위험성이 상당히 내포가 돼 있고요.

우리 문화관광과장이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