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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7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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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인들이 아니라 사업진행이 어떤 것이 먼저인지, 그러면 다 그렇게 하지. 이거 받아들이기 쉽지 않죠. 앞으로는 여기뿐만이 아니라 왜 이것을 여기에 얘기를 하냐면 다른 부서나 농민단체들도 이런 것들이 아주 많아요.

이것 지원했다가 다른 쪽으로 지원을 해서 받고. 이것 패널티와 인센티브 제도 이것 확실하게 해줘야 돼요. 산이골마을 예를 들었지만 사업을 해서 보조사업을 받아서 그 사업의 관광과 또 사업의 어떠한 소득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줘야 돼요.

그것을 목적으로 해서 우리가 지원을 하는 건데 지원을 했다가 해보지도 않고 내가 볼 때는 다른 쪽이 이득이 되니까 갔을 것 아니에요? 그렇게 밖에 판단이 안 된단 말이죠. 그러면 이것 예산할 때 다른 쪽 한 군데라도 지원을 할 수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런 차원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많이 일을 해보신 우리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항상 본의원은 그래요.

선택과 집중. 잘하고 열심히 하고 또 공동체 형성이 되고 이러는 부분들에 한 것은 우리가 집중적으로 지원을 하고 그렇지 않은 곳은 과감하게 페널티도 주고 이렇게 하는 부분들에 대한 것은 정해야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기도 오를 것이고요. 저도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셨는데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그래서 사실 한번 강조하는 뜻으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요. 앞으로 좀 잘좀 이렇게 해서 한번 해보시자고요. 꼼꼼하게 챙겨주세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