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연임되면 어떻게 농식품유통진흥원을 끌고 가겠나? 지금 3년의 경험으로 미흡한 부분을 어떻게 추진하겠나? 이야기를 한번 해 주세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예,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한 3년간 해외에 진출을 하려고 우리 경상북도 도내 제품을 아마존에 입점을 했습니다.
사이소 글로벌 입점 사업을 했는데 거기에서 많은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가 농산물 유통기한도 있고, 그리고 아마존에 입점하는 관세나 그리고 입점할 수 있는 허가 이런 부분이 좀 많이 미흡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온라인의 한계를 좀 느껴서 이 부분을 저희가 해외 현장에 있는 벤더하고 연결해서 우리 좋은 제품을 알리고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농민사관학교와 마이스터대학 부분에 대해서 질적인 양성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유통 부분은 잘 팔고 잘 사는 농가도 지원이 물론 필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더 사각지대에 있는, 유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